개요
압박감 속에서 드러나는 나의 관계유형을 파악하는 영상 및 인터랙션 콘텐츠
기획의도
한국인 남자 주인공 우진이 한국 사회에서 번아웃과 버거움, 압박감을 느끼고, 외국인 여자 주인공 다샤가 이방인으로서 상실감과 외로움을 숨기고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
어두운 골목길에서 마주한 괴한은 두 인물이 마음 한편에 품고 있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계기가 됩니다.
이 작품을 시청하는 관객은 이들의 모습에 공감하거나 의문을 품게 되며, 자신의 내면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챗봇 앞에서 스스로의 관계 유형을 확인하게 됩니다.
내용
본 작품의 관람은 약 5분가량의 영상 이후 인터랙션 존으로 이어집니다. 관람객은 영상의 마지막 장면과 연결된 노트북 화면을 통해,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골목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AI 챗봇과 대화하게 됩니다.
이 과정에서 수집된 대화 패턴은 관람객의 관계 유형을 분석해 제시하며, 몰입도 높은 체험을 완성합니다.
형태 · LED 월 버추얼 프로덕션 + 생성형AI 챗봇
제작팀 · Beyond Reality
Credit
- 아이디어 / 디자인 — 남창헌
- 시나리오 / 연출 — 심지은
- 프로듀싱 / 개발 — 이창훈
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(NCA)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.






